자전거 잃어버렷는데 몇일전 마트에 놓고 간거같아서 마트에 전화함 

cctv 보고싶다 했는데 천막에 가려져서 안보인다고 cctv사진을 문자보내더라 

이것저것 이야기하다 누가 막타고갔다 , 방치돼있었다  그 자전거 색깔이 검은색인것도 알더라구 

마트에서 잃어버린거구나 하고 전화 끊었는데 방치돼있었다는게 되게 애매하잖아? 내가 중간에 장보러 놓고 간걸 

그사람이 잠깐 볼수있었으니.. 그래서 정확히 하고싶어서  다시 전화해서 몇시간 방치됐던게 없어졌다는게 맞은거죠?

물으니 그걸 제가 어떻게 정확히알아요  나보고 어디사냐? 언제 잃어버렸냐

몇일전에 잃어버린걸 왜 지금 찾냐 진상 취급을하더라 싸우자는듯이 

아니 뭐 시발 전화 한번 더 한게 내가 큰 잘못한거노? 


근데 하필 시발 마트 cctv가 안보이더라 좆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