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를 말한다.
출생지와 거주지는 상관없다.
그런 전라도를 어떻게 알아볼까?
방법이 있다.
전라도는 결국에는 전라도 티를 낸다.
전라도가 좌파를 지지한다고 해서,
이에 대한 불만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전라도 사람의 정치성향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전라도 사람 자체에 문제의 원인이 있는건 아닐까?
전라도 피와 유전자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는 것일까?
그래서 정치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전라도는
티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이어지는 의문에 진실에 가까워 지는 기분이다.
전라도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봤다.
일상처럼 만연한 부정부패,
많은 자치단체의 천박한 예산잔치,
노예제와 같은 지역사회의 미개한 관행,
북미 인디언 수준의 '우덜식' 부족사회 마인드,
우덜식(교조주의)에 의한, 낮은 신용과 희박한 윤리의식,
북한 빨갱이, 딴따라 정율성 칭송, 파렴치, 몰염치, 후안무치,
침소봉대, 날조왜곡, 적반하장, 은폐외면, 중상모략의 생활화
결국 사람들이 전라도에 대해, 경멸어린 시선과
혐오감을 갖을 수 밖에 없도록 전라도 사람들은
위와 같은 전라도 티를 쿠준히 내 왔다.
모든 것이 전라도 스스로의 책임이다.
나는 서울 사람이고, 강남출신으로,
어렸을 때 부터, 전라도의 모든 것이 싫었다.
촌스럽고 미개하고 천박하고 역겨워서 싫었다.
그게 내 주변 환경에서는 당연한 상식이고 문화였다.
가끔씩 어색할 정도로 정직한 전라도 사람이 있다면
뭔가 노리는게 있기 때문에 그런 척을 하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단지, 싫어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가 전라도였다.
그 사실을 알게되고, 그 때부터 전라도 관찰을 시작했다.
결국, 전라도 사람 특유의 외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것이 전라도 관상이었다. 쾌재를 불렀다.
관상이라는 것은 속일 수도 없고, 숨길 수도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관상은 가장 과학적인 증거였다.
백인 관상은 백인 유전자가 만들고
흑인 관상은 흑인 유전자가 만들며
홍어 관상은 홍어 유전자가 만드니,
관상은 미신이 아니다.
관상은 그야말로 과학이다.
전라도 관상 보는 법을 배워놔라.
전라도 관상을 보는 법을 알게되면,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 즉 전라도 사람을
식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전라도 색출을 위해서는 관상 말고도,
전라도 수사법(修辭法), 전라도 관행,
전라도 사회문화, 전라도 사고방식,
전라도 행동방식, 전라도 계급론,
전라도 논리전개, 전라도 입맛,
전라도 패션, 전라도 감성등,,
전라도에 대해서 알아야 할 과목이 많다.
그 중에서 관상은 그야말로 전라도 공부의
가장 기초이고 기본이며 시작인 것이다.
그런 기본적인 관상조차 공부하지 않는다면,
전라디언과 설라디언이 넘쳐나는 현시대에
불온한 의도와 정체를 숨긴 전라도 사람에게
언제든지 뒤통수를 쳐 맞을 수 있다.
전라도는 유전자라 앞서 말했다. 그러므로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는 갓난아기도 예외없다.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는 갓난아기도 모조리 전라도다.
전라도 갓난아기의 비열한 울음소리를 들어본적이 있는가?
전라도 갓난아기의 목구멍을 통해서, 지옥의 울부짖음을
전해듣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말하니, 최소한 관상공부만이라도 열심히 해 둬라.
그래야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들을 미리 알아보고
저들의 불온한 의지를 사전에 저지격멸할 수 있다.
이 글을 마치기 전, 전라도 관상의 특징에 대해 간단히 적어본다.
전라도 관상은 한가지가 아니고 여러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이 유형은 전라도 내에서도 지역별로 나뉘기도 한다.
모두 말하기는 어렵고, 가장 대표적인 전라도 관상 특징 두가지만 남긴다.
1. 전라도 사각턱
얼굴을 정면에서 봤을 때, 귀 아래에 위치한 뒤 턱의 돌출점 좌우 너비가 매우 넓다.
때문에 사각턱과 같은 느낌을 준다. 측면에서 봤을 때, 귀 아래에 위치한 뒤 턱에서,
입 아래에 위치한 앞 턱까지 꺾임이 없는 일직선의 일자턱이다. 직선의 기울기가
지면과 평행할수록 오리지날 전라도다. 이런 경우 무턱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이 점이 서양식 사각턱과 다른 점이다
2. 전라도 넓은 미간
턱과 함께 또 하나의 대표적인 전라도 관상 포인트 미간. 눈과 눈 사이의 거리다.
전라도는 미간이 확연히 넓거나 미묘하게 넓다. 개인적인 경험 및 관찰결과에 따르면,
모든 전라도가 미간이 넓은 것은 아니지만, 미간이 넓으면 거의 대부분이 전라도였다.
보조적으로 시선을 꼽을 수 있다. 두 눈의 시선이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 한다. 전라도인의 마음이 흩여져 있기 때문에 사시, 외사시거나
심지어 위 아래 대각선등 제 멋대로 흩어진 시선까지 있다.
3. 전라도 관상을 감추기 위한 전라도 코디
전라도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서 전라도 티가 나지는 않을까? 생각보다 상당히 신경쓴다.
전전긍긍하는 수준에 가까울정도다.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특유의 관상을 감추기 위해
헤어스타일 장난질과 뿔테 안경에 집착하는 습성이 있다. 머리를 길러서 사각턱을 감춘다던가,
앞머리가 한쪽 눈을 가릴정도로 길게 내려, 미간을 관찰하지 못하게 한다던가,
굵은 원형의 무채색 뿔테로 시선을 집중시켜, 전라도 관상을 희석한다던가 하는
여러가지 전라도 수법이 있다.
결정이 필요할때 본질 나옴. 중 현 곰 굥 명 추종. 시작만 화려 용두사미. 페미 테토녀 임신 쉽게 여기는 경향 남자 피 말림. 배고픈거 참아도 배아픈거 절대. 낙수효과 극도로 부정 주체사상 렬렬 추종. 피해의식 쩜. 좋은거 다 지들꺼. 배신.
등등등 더 쓸수 있는데.. 정상도 다수 있는데 이들은 약함. 그래서 극성들에게 끌려다녀서 자기들이 같은 취급 당해도 포기함.
전라도 관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