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포장 상태는 몰르겠지만 카카오맵앱으로 보면 경사도가 색깔로 표시됨 붉게 짙을수록 힘든 구간, 짙은 구간이 1키로 넘게 있다면 그 구간은 힘들거임. 남태령 오르막구간이랑 색 비교해보셈
자갤러 1(116.36)2026-03-30 14:47:00
답글
안장이 낮거든 인심길이에 맞게 공식 찾아서 잘 조절해놓고 오르막 타는게 더 나음
자갤러 1(116.36)2026-03-30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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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갤러1(116.36)
구글이나 카카오나 등고선있는걸 찾기가 힘드네요 길찾기에선 높이가 좀 나오긴 하는데 - dc App
자갤러 2(211.36)2026-03-30 19:06:00
정확한 출발지가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하오고개' 라는 곳을 넘어야 됨
일단 백운호수 근처까지 가서(참고로 여긴 의왕이거나 의왕에 가까운 곳임) 운중천 혹은 운중저수지 쪽으로 내비게이션 찍으셈
안양천 타고 접근해도 되고 ㅇㅇ 안양천-백운-운중
익명(61.77)2026-03-30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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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고개는 경기이남 자전거족 애들이 많이 가는 곳이긴 함 차가 진짜 없고 (새벽에 타면 진짜 한~대도 없음) 경사도가 상당한데 코스가 길기까지 해서 운동하기 좋기는 한데 업힐 싫어하는 타입이면 굳이? 가는건 비추임 엄청 힘들어 그리고 거기까지 오가는 도로가 형식적으로 자도가 있기는 한데거의 공도에 가까워서 좀 위험하기도 하고 노면이 좋지가 않음 보통 팩라이딩으로 처음 가는 곳이라고 봐야지
익명(61.77)2026-03-30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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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안양에서-판교 가는게 아니라 역으로 판교 거쳐서 한국학중앙연구원-하오-의왕-안양 이런식으로 많이 가는 듯 뭐 그건 출발지에 따라 다른 거니까, 지지대라고 하는 거 보면 수원인가본데 보통 수원-상현-수지-분당-판교-하오(혹은 하여말) ~~~ 해서 지지대 건너서 수원 컴백 이렇게들 타지. 그리고 지지대 정도 생각하고 업힐 간다고 하오고개 생각하면 안 됨 지지대랑은 비교도 안 되는 본격적인 팩라이딩/ 로드충들 기분내는 코스임 초보자거나 혼자 초행길이면 굳이 비추임
익명(61.77)2026-03-30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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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너가 하오 건너서 한국학 중앙연구원 지나면 이제 그게 '서판교'라는 곳인데 동판교라는 데까지도 하천길이 있음 그거 타고 죽 가면 사람들이 보토 얘기하는 그 판교 가 나옴
익명(61.77)2026-03-30 17:23:00
답글
@ㅇㅇ(61.77)
헉 하오 무서운 곳이네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dc App
자갤러 2(211.36)2026-03-30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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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갤러2(211.36)
너가 굳이 수원에서 출발해서 '평지'로 한바퀴 돌고싶다 ->>> 양재천이나 한강으로 삥 돌아야됨 수원-안양시내-과천시내-양재천-탄천-수지-상현-광교 이렇게 가든가 안양천 따라서 쭉-합수부-한강-탄천 --- 이렇게
익명(61.77)2026-03-30 19:19:00
답글
@ㅇㅇ(61.77)
아니에요 저는 지지대를 넘어가봤다를 말한거지
최단거리로 안힘들게 가고싶어요 ㅠㅠ
청계넘어 판교는 처음이라..
안산쪽 넘어갔을땐 길이 그지같아서 개고생했거든요
판교는 혹시 차도터널같은게 있어서 자전거가 못다니는지 이런게 궁금했어요 - dc App
자갤러 2(211.36)2026-03-30 1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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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갤러2(211.36)
하오를 건너는 게 제일 빠른 루트임 ㅇㅇ 근데 '안힘들게'는 절대 아님 오히려 운동하려고 다니는 길임
아예 하오 건너서 '고기리 계곡' 타고 성복으로 가는 루트도 있음 업힐매니아 놈들 환장하는 이게 빠르긴 제일 빠르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오히려 존나 힘든 루트임 ㅇㅇ 참고로 고기리 넘기면 차도 터널 하나 나오는데 자전거도 여기로 다님 좀 위험하긴 한데. 근데 안양-성남 루트는 도로포장은 잘 된 편임 아까 말한 중간에 의왕부근에서 길이 석창나서 그렇지 아님 안양 의왕 시내나...
익명(61.77)2026-03-30 1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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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갤러2(211.36)
여튼 하오가 제일 빠르다 > Yes
안힘들게 > No
자전거 도로포장 > Good
안산은 거기는 수원이랑 차로도 가기 힘든 곳임 ㅋㅋㅋ
너도 존나 고생해서 타는 타입이구나 나도 혼자 탄다고 고생 많이 하긴 했는데
도로포장 상태는 몰르겠지만 카카오맵앱으로 보면 경사도가 색깔로 표시됨 붉게 짙을수록 힘든 구간, 짙은 구간이 1키로 넘게 있다면 그 구간은 힘들거임. 남태령 오르막구간이랑 색 비교해보셈
안장이 낮거든 인심길이에 맞게 공식 찾아서 잘 조절해놓고 오르막 타는게 더 나음
@자갤러1(116.36) 구글이나 카카오나 등고선있는걸 찾기가 힘드네요 길찾기에선 높이가 좀 나오긴 하는데 - dc App
정확한 출발지가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하오고개' 라는 곳을 넘어야 됨 일단 백운호수 근처까지 가서(참고로 여긴 의왕이거나 의왕에 가까운 곳임) 운중천 혹은 운중저수지 쪽으로 내비게이션 찍으셈 안양천 타고 접근해도 되고 ㅇㅇ 안양천-백운-운중
하오고개는 경기이남 자전거족 애들이 많이 가는 곳이긴 함 차가 진짜 없고 (새벽에 타면 진짜 한~대도 없음) 경사도가 상당한데 코스가 길기까지 해서 운동하기 좋기는 한데 업힐 싫어하는 타입이면 굳이? 가는건 비추임 엄청 힘들어 그리고 거기까지 오가는 도로가 형식적으로 자도가 있기는 한데거의 공도에 가까워서 좀 위험하기도 하고 노면이 좋지가 않음 보통 팩라이딩으로 처음 가는 곳이라고 봐야지
그리고 보통 안양에서-판교 가는게 아니라 역으로 판교 거쳐서 한국학중앙연구원-하오-의왕-안양 이런식으로 많이 가는 듯 뭐 그건 출발지에 따라 다른 거니까, 지지대라고 하는 거 보면 수원인가본데 보통 수원-상현-수지-분당-판교-하오(혹은 하여말) ~~~ 해서 지지대 건너서 수원 컴백 이렇게들 타지. 그리고 지지대 정도 생각하고 업힐 간다고 하오고개 생각하면 안 됨 지지대랑은 비교도 안 되는 본격적인 팩라이딩/ 로드충들 기분내는 코스임 초보자거나 혼자 초행길이면 굳이 비추임
만약 너가 하오 건너서 한국학 중앙연구원 지나면 이제 그게 '서판교'라는 곳인데 동판교라는 데까지도 하천길이 있음 그거 타고 죽 가면 사람들이 보토 얘기하는 그 판교 가 나옴
@ㅇㅇ(61.77) 헉 하오 무서운 곳이네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dc App
@자갤러2(211.36) 너가 굳이 수원에서 출발해서 '평지'로 한바퀴 돌고싶다 ->>> 양재천이나 한강으로 삥 돌아야됨 수원-안양시내-과천시내-양재천-탄천-수지-상현-광교 이렇게 가든가 안양천 따라서 쭉-합수부-한강-탄천 --- 이렇게
@ㅇㅇ(61.77) 아니에요 저는 지지대를 넘어가봤다를 말한거지 최단거리로 안힘들게 가고싶어요 ㅠㅠ 청계넘어 판교는 처음이라.. 안산쪽 넘어갔을땐 길이 그지같아서 개고생했거든요 판교는 혹시 차도터널같은게 있어서 자전거가 못다니는지 이런게 궁금했어요 - dc App
@자갤러2(211.36) 하오를 건너는 게 제일 빠른 루트임 ㅇㅇ 근데 '안힘들게'는 절대 아님 오히려 운동하려고 다니는 길임 아예 하오 건너서 '고기리 계곡' 타고 성복으로 가는 루트도 있음 업힐매니아 놈들 환장하는 이게 빠르긴 제일 빠르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오히려 존나 힘든 루트임 ㅇㅇ 참고로 고기리 넘기면 차도 터널 하나 나오는데 자전거도 여기로 다님 좀 위험하긴 한데. 근데 안양-성남 루트는 도로포장은 잘 된 편임 아까 말한 중간에 의왕부근에서 길이 석창나서 그렇지 아님 안양 의왕 시내나...
@자갤러2(211.36) 여튼 하오가 제일 빠르다 > Yes 안힘들게 > No 자전거 도로포장 > Good 안산은 거기는 수원이랑 차로도 가기 힘든 곳임 ㅋㅋㅋ 너도 존나 고생해서 타는 타입이구나 나도 혼자 탄다고 고생 많이 하긴 했는데
@ㅇㅇ(61.77) 감사합니다 헤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