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이 몇년 만에 자전거 다시 타보려구 자전거 정비를 혔는디
예비 튜브를 안장 밑에 작은 파우치에 넣고 다녔거든.
(새 튜브가 포장된 박스 안에 접힌 형태 그대로 이 파우치에 쏙 들어간다.)
오늘 이 파우치를 열어보니 튜브으 접힌 부분이 삭아서 갈라져 있다.
새거 사려고 하는데 알리 익스프레스에 보니
켄다, 차오양, 라이더 에이스 이런거 보인다. 이런건 싸서 2개에 만원이면 산다.
CST는 조금 비싸서 개당 만원 한다.
기존에 예비로 갖고 다닌 갈라진 것은 켄다 제품이다.
27.5 x 1.9~2.125 규격임.
뭐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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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얇은 cst 사라. 비상용은 초경량 쓰고. 집에는 여분으로 켄다 쟁여놓고 다녀와서 교체해라. 삶의 지혜다.
이 자전거에 원래 달려 있는 순정품이 cst던데, 전에 펑크났을 때 교체해보니 켄다보다 얇다고 느꼈는데 초경량이구만. 고맙다. - dc App
근데 굳이 비상용 초경량 할 필요 있나. 밖에서 비상 교체하고 집에서 또 교체하고 2중으로 하면 좋은게 있나? - dc App
@병신® 비상용은 초경량 써야 부피가 줄어드니까 그리고 밖에서교체하고 집와서 교체안하고 그냥쓰면됨
@아트릭 ㄱㅅㄱㅅ - dc App
튜브는 걍 중공꺼 사면 돼 CST, 차오양 이런거
ㄱㅅ. 고민하다가 그냥 차오양 2개 11000원 주고 삼.ㅋㅋㅋ - dc App
@병신® ㅇㅇ 나도 차오양 쓰는데 튜브 문제된 적 한 번도 없음
챠오양 좋더라 그런데 무게는 적혀있는거 보다 더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