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이 몇년 만에 자전거 다시 타보려구 자전거 정비를 혔는디
예비 튜브를 안장 밑에 작은 파우치에 넣고 다녔거든.
(새 튜브가 포장된 박스 안에 접힌 형태 그대로 이 파우치에 쏙 들어간다.)

오늘 이 파우치를 열어보니 튜브으 접힌 부분이 삭아서 갈라져 있다.

새거 사려고 하는데 알리 익스프레스에 보니
켄다, 차오양, 라이더 에이스 이런거 보인다. 이런건 싸서 2개에 만원이면 산다.

CST는 조금 비싸서 개당 만원 한다.


기존에 예비로 갖고 다닌 갈라진 것은 켄다 제품이다.
27.5  x 1.9~2.125 규격임.


뭐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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