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람푸톤 이야기 읽고

이것 타고 평소에두 차에 가지고
다니며 쓰고 나중엔 여행할 꿈을 꾸면서 하나 샀었지.

근데 사자마자 핸들 잡는곳이 뿌러지더라.

크기에 비해 잘나가긴 함.

근데 휴대성이 그리 좋은건 아님.  

맨날 핸들 덜렁 덜렁 빠지고. 굴리는것도 쉽지 않코

Windhorse w3 전자 사보고 팔아버림.

전자가 이리 잘나가는데 이게 무슨 소용 이냔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최근에 민트 t9d 16 구입함.

왜? Windhorse w3를 분해해서 비행기 여행가방 규격에 넣는건 성공함.  근데 결국 공항에서 다시 조립할수 있는 호텔까지는 택시타야 하잔아.

그래 결국 비행기 여행가방에 넣을수 있는 자전거 다시 마구 찾아봤는데 결국 아직까지도 부람푸톤 16인치 밖에 없더구만.

Anywow 16는 언덕 올라가기 기어가 안좋음. 

20인치 접히는것들 제대루 비행기 여행가방에 안들어감.

선택권이 없음. 

부람프톤계통 자전거들에서 민트 부람프톤은 디스크 부레이크가 있는게 더 좋음.

스톰br 은 잘만든것 같지만 비싸기도 하고
350w면 약함.  25km/h 너무 느림.

Qiroll 달면 45km/h는 나올수 있음.
Qiroll은 언덕을 잘 못올라가는데

접지 못하게 되지만 여행할때 mid drive 따로 가져가 목적지 호텔에서 장착하면  언덕 우습게 올라감.

누가 트라이 폴드 가지고 빨리가는게 불안한가 본데.

모든 자전거들은 50 60kmh 로 가는것 문제 없음.

왜냐면 어차피 자전거들 내리막 길에서 그 정도 속력으로 내려 올때 많음.

속도 빠르면 맨처음 불안하지만
이것도 좀 타다 보면 익숙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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