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도에서 런닝하는 새끼들, 자도에서 역주행 런닝하는 새끼들,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보행로 놔두고 자도에서 런닝하는 새끼들
2. (요즘 특히 신상)공원에서 자전거 못 타게 할애비들 쳐세워놓고 고나리하는 거
3. 중남미형 자전거 전용도로 (다차선 대로 한 줄을 자전거 도로로 만들고 콘크리트 화단으로 구분해놓은 곳)에 주차해놓은 새끼들 특히 소형차
4. 실용적이지 않은 천변 나들목 (자전거 끌고 급경사 계단 올라가야 한다든지, 무조건 지하보도 타고 반대편으로 나와야 한다든지)
5. 안 탄 지 10년은 기본인 자전거가 자전거보관소 자리 다 차지하고 막상 타고다니는 내 자전거 세울 데 없어서 그 근처에 세워야 됨
6. 그리고 그 옆에서 담배피는 새끼들
7. 자전거로 보도블럭 우둘두둘 밟으면서 갈 때
8. 그래서 공도로 나가면 차들이 지랄할 때
9. 공원에서 자전거 못타게 관리하는 거랑 비슷하게 어디 아울렛 같은 곳에서 자전거 진입하지 말라고 염병 할 때 <<<- 이게 웃긴게 거기 입점한 마트에서 똑같이 5만원 장보고 나와도 차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관리원이 대가리 박으면서 안녕히가시라고 하는데 자전거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갑자기 버럭 화내면서 자전거 안된다니까 이지랄 (내가 겪은 거 - 근데 웃긴 건 자전거 거치대는 있음. 이새끼들 자전거를 어느 순간 끌고오라 이지랄인데 말 안 됨)
10. 비슷한 게 자전거 끌고다니라고 하는 거 ex:'자전거 횡단보도에서 내려서 끄세요' <<< 인류가 발명해낸 개소리 top10 안에 든다고 봄
11. 이건 그냥 이해하려고는 하는데 자도 위에 개모차 끌고 다니는 년들
12. 자전거 우습게 아는 새끼들('차 없어요?' '자전거로 거길 어떻게 가요?' '아이고 힘들어서 어떡해요~')
13. 비슷한 결로 자전거가 특별히 위험하다는 듯이 말하는 새끼들
14. 적다가 생각났는데 자전거 도로 위에서 면상보고 자전거 오는 거 뻔히 보이는데 두 눈 뻔히 뜨고 (일부러) 안 비키는 새끼들 <<<이건 진짜 뭔 심리인지 모르겠다
15. 초중딩 픽도들 떼빙 치는데 내 템포랑 섞여서 괜히 찝찝한데 내 앞에서 갑자기 스키딩 치면서 급정거 할 때
16. 자전거 음주운전 그래 뭐 정도것 할 수는 있는데 누가봐도 인사불성에 꼴사납게 휘청거리면서 어거지로 음주운전으로 자도에서 타고 갈 때
17. 라이트 씨바라 400루멘 이상인 거 자전거에 못끼고 다니게 법으로 제도화 해야 됨 심해잠수부마냥 1500루멘짜리 라이트 키고 다니는 새끼들 반대편에서 마주칠 때
18. 자전거만 해당되는 건 아니지만 신호체계 ㅈ같아서 걷는 거랑 비슷하게 시간 걸릴 때
19. 옛날엔 한강에서 자린이 병렬주행도 신경쓰였는데 그냥 이해하게 됨
20. 한강처럼 사람 많은데서 여자라이더나 여자들 구경하면서 느릿느릿 가는 거 존나 티나는 5,60대 알록달록 환상적인 색상의 빕 입은 늙다리 로드충들 등장할 때
이중에서 진심으로 개싫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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