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가진 자전거가 몇대냐. 주문한 민트 부람푸톤 모사품 까지 합치면 7대다. 전동휠, 모빌리티 스쿠터 합치면 도합 10대.
내 일생 자전거를 몇번 샀나?
어렸을때 한국에서 삼천리, 대영. 미국와서 고등학교때 이름 모를 싸구려 자전거, 대학교때 니시끼 싸이클, 모터사이클두 두어 번 사고, 컴퓨터 일하면서 부람부톤, 게리 피셔 산악자전거, 세탁소 맡았을때 어떤 전자화 할려고 중고 산악자전거, 딸딸 텐뎀 만들려고 khs 텐뎀두 하나사고, 딸딸 싸이클 만들어 볼려구 바이크 디렉트에서 머시어 싱글 스피드, 전기 스케이트 보오드 한번사보고 전기 스쿠터 한 3개 샀었구, 엔진 스쿠터두 한번사구 전동휠 인모션 v5f, 은퇴후 전동휠 나인봍 s2, 모빌리티 스쿠터 두 하나 샀다가 전자 jetson bolt pro, aairsk gt900, windhorse w5, dttzh a12 주문한 mint t9d 16.
일생 23번 개인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전자, 전동휠, 전동/엔진 스쿠터, 모터사이클, 모빌리티 스쿠터를 샀었던거다.
한 절반 정도는 도둑맞거나 버리거나 그랬는데
솔직히 이 기기들이 잘 관리하면 하나루 평생 갈수도 있는것들이고 솔직히 용도는 나 개인을 이동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같다는.
이걸 한번 다 열거해본 이유가
실제로는 이게 단 하나의 이동수단만 샀어도 괜찬았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근데 내 경험으로는 실제론 두개가 있어야 한다.
아니 세개가 있으면 좋은데 아직 세번째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은 현제 없다. 그래서 두개다.
그중 하나는 비행기를 탓을때
비행기 첵인 하는 가방에 들어가는 자전거다.
그건 유일하게 독보적으로 부람푸톤이나 부람푸톤 모조품밖에 최선이 없다. 다른 접는자전거들은 다 너무 비싸거나 중요한게 모자름.
두번째는 그냥 비행기 안타는 자기 지역에서 타는 교통수단이다 물론 부람푸톤계열 자전거두 이를 위해 이용될수 있다. 근데 솔직히 서스펜션두 있고 속도두 빠를수 있고 가격두 싼 전자를 두고 부람푸톤 가지고 다니는게 알구보면 말이 안됨.
그럼 어떤 교통수단이 제일 자기지역에서 가장 이상적인 교통수단인가?
나두 확실치 않타. 지금껏 내가 샀었던 제품들은 다 아니다. 난 그게 20인치 접는 형태의 전자라고 그냥 추측할 따름이다.
왜냐 일단 접는식이야 하는 까닭은 차 트렁크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트렁크에 안들어 가면 자전가 옮기는데 불편두 하고 복잡해짐.
20인치 여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 차 트렁크에 들어가기 때문인데 왜 16인치나 14인치가 아니냐고 반문할수 있다.
이 점이 아주 중요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16인치나 14인치를 아무리 자전거 톱니바퀴를 바꾸어두 고속에서 페달을 헛돌리는것을 없앨수 없다. 솔직히 20인치 바퀴 자전거가 이상적인지 확언할수 없는점이 여기에 있다.
26인치 자전거는 11t 69t로 시속 55~60km으로 페달이 가능.
14인치 자전거는 최대 앞 톱니바퀴라 할수 있는 75t를 써두 (참고로 이보다 더 크면 페달 크랭크 길이보다 톱니바퀴가 더 커진다) 시속 40km두 못넘구 헛돌게 된다.
정확히 어느속도에서 헛도는 지는 솔직히 더 타바야 하는데 헛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선 바퀴가 클수록 좋코 24인치 자전거두 있지만 20인치 이상 자전거들은 또하나의 현제 빌릴수 있는 젤 작은 창고에 잘 들어가지 않는 문제가 트렁크에 들어가지 않는 문제에 더해 또 있음.
한국에도 있는 미국식 빌려주는 창고의 젤 작은 크기는 5피트 정사각형이다. 20인치 자전거의 길이가 딱 5피트이다. 이보다 길은 20인치 자전거두 있긴있는데 좌우간 5피트가 넘어가면 창고에 자전거가 차지하는 부피가 길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짐.
좌우간 이런 이유로 솔직히 난 더 자전거 살 여유가 없지만 20인치 더블 서스펜션 접을수 있는 전자가 이상적으로 생각함.
참고로 유행하는 팻바이크 즉 타이어가 4인치 두께되는 자전거들은 별루라 생각. 왜냐면 비퀴가 두꺼울수록 페달로 잘 안나간다. 자전거는 서스펜션으로 충격완화를 해야지 바퀴 두껍게 해서 승차감을 올리는건 이익보다 손해가 많타 생각.
그래 결론적으로 또 자전거를 산다면 20인치 앞뒤 서스펜션에 튼튼하고 가벼운 크로몰리 푸레임 적어도 뒷기어 7단이상 퍁 아닌 보통 타이어 자전거/전자를 사겠음. (솔직히 좀 찾아봤지만 적당한게 없음)
끝으로 세번째는 비행기 탈때 비행기에 들고 들어갈수 있는 크기의 교통수단이다. 이건 비행기 좌석 위의 선반에 들어갈수 있는 크기인데 비고드 전동휠 mten mini가 있었는데 주행거리가 너무 짧아 단종됨. ㅎㅎ
결론은 아직도 이 부류에 쓸만한 교통수단이 없음.
왜 이게 필요하냐면 한국내에선 몰라두 미국내에선 가방 첵인하는데 돈을 물어야 하는 비행기들이 좀 있음.
여행점 다니게 되면 이 돈 무는값으로 자전거를 살수 있으니 이런 분류의 교통수단을 세상이 필요로 하긴 함.
끝으로 자전거류는 싸야한다.
왜냐면 자전거란게 기본적으로 누가 훔치려고 마음먹르면 아무리 좋은 체인같은거로 묶여 있어도 다 끈고 훔쳐가기 용이함. 작은 전동휠은 항상 가지고 다니고 짐락커에두 들어가서 훔쳐가는 걱정이 없어지는 장점이 있음.
하나 더 추가하면 알루미늄합금은 부러질수 있는게 흠이다. 크로몰리는 가볍지만 부러지기 보단 구부려짐.
싸구려 자전거 철 푸레임두 마찬가지로 구부러지는데 무겁다는점이 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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