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째 못타고있음


10일차까지는 그럭 저럭 참았는데


10일 넘어가니깐 그냥 짜증나고 화난다


빨리 해달라고 개같이 재촉하고싶어도


거기 사장이 놀면서 일을 안하는게


아니라는걸 알기때문에 재촉도 못하겠음


카본 수리는 백퍼 수작업에 내것만 수리하는게 아니라


지금 시즌 시작이라 작년에 카본 개박살난채로


시즌 오프하고 겨울내내 집구석에 쳐박혀있다가


시즌온하면서 수리할려고 입고된 자전거가 많고


순서대로 수리한다는것도 알고있음


그래서 시간 오래 걸리는게 존나 빡치는데


전화나 문자로 빨리좀 해달라고 지랄 염병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