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미니벨로로 5박6일로 국토종주 끝냈다.
원래 몸상태 괜찮으면 바로 동해안종주까지 해볼생각이었는데
내가 잘못탄건지 아킬레스건쪽도 아프고 자전거놈도 여기저기 아파보여서 조금 쉬고 가던지 다음을 기약해야할것 같다.
목요일이었나 비 조금 온대서 그냥 탈랬더니 비 쥰나게 와서 힘들었다.
타면서 느낀건 근성이고 나발이고 힘들면 끌바하는게 건강에 좋은것 같다. 괜히 한방에 이화령 올라가겠다고 까불다가 아킬레스건 상한것 같음
그래도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날씨도 따뜻해지고 꽃들도 벚꽃 > 유채꽃, 새소리, 동물 구경, 소도시 구경 등 재미있었다.
다른 계절에 또 하면 또 다른 맛이겠다 싶음.
그래도 게이들이 할수있다고 해줘서 어쨋든 시작하니 끝이 나더라. 진짜 시작이 반이다. 보고(?) 겸 글 쓴다. 용기줘서 고마웠다.
ps. 우리나라사람들보다 외국인들이 훨 많이 보이더라. 신기방기.
수고했다 짜샤
거맙다!!
자동차 옆에 지나가는거 안 위험함?
위험하지 꼭 공도 옆에는 모래같은거 쌓여있어서 저기서 쓸려서 넘어지면 죽을수도 있겠구나 생각함..
머싯따~
고마오
원래 가장 힘든게 현관령! - dc App
그니깐. 글고 경험이 생기니까 담엔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 ㅋㅋ 짐도 그렇고 페이스조절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