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에 달려 나오는
많은 크랭크암들을 써보았고
시마노 많은 크랭크암들 대다수가 그냥 다 비슷비슷
데오레 크랭크까지도 별 차이를 못느끼는 느낌이었는데
시승기도 많이 찾아보니
SLX 급 크랭크암 부터가 품질 차이가 크다고 해서
기회가 되서 직접 타봤는데
이게 무게도 그렇고
구름성
내구성까지 체감이 다른게 느껴지던데...
뭔가 결합이 잘되어있다는 느낌이 하급들 하고 차이가 컸고
좀더 부드럽게 돌아가고 힘손실이 없다는 느낌이 탈수록 느껴진다
발굴림이 그대로 자전거에 동력으로 전달이 되어지는 느낌이 크게 다가왔고
하긴 가격부터 SLX 크랭크가 달려 나오는 자전거 자체가 상급 모델들이라
이걸 느껴보려면
내 자전거에 지금 달려있는 크랭크암을 직접 바꿔보는 방법도 있긴하겠다
구름성 이라는게 휠셋도 있지만
크랭크암셋 에서 상당한 차이를 주는데
자전거를 구동시키는 가장 첫 시작점이 되는게 크랭크암이라
발로 굴릴때의 힘이 그대로 손실없이 체인링을 거쳐서 휠로 전달되고
그게 자연스럽고 쉽게 쉽게 자전거가 나간다는 느낌이 계속 들더라
지금 자전거를 오래 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크랭크를 SLX 급으로 교체해보는걸 강추 한다 이건 정말 돈이 안아까운 선택이 된다
자전거라는게 자기 발로 크랭크를 돌려서 동력을 전달하는거라
힘전달 시키는 부품의 중요성이 크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SLX 급부터는 정말 다르다고 느껴졌고
찾아본 시승기들을 찾아보니 다들 그렇게 말하고 있는걸 확인할수 있었다
소재부터 가공기술까지 SLX 급 크랭크 부터가 제대로 만들어진다고 ...
난 xtr이나 slx나 대오레나 그닥..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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