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적토마와 함께 하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면서 구매자한테 '미안해요 도저히 못팔겟어욧'하고 도망가는 상상 1초정도하고 입금받음.
씁슬하다
잘가라
자전거 팔고왓서..
익명(180.71)
2026-04-19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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