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자전거 보관소에 왠 존못멀대샛기가 폰 보면서 앉아 있었는데 뭐하세요?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던데 시발 왜 굳이 남의 자전거 짐받이에 앉아있냐? 예전에 퇴근하고 자전거 안 굴러가길래 뒷바퀴 봤는데 휠이랑 타이어 분리되어 있었는데 이런 샛기들 때문에 그런건가?
전기자전거라 공임비도 비싼데 이런 애들 때문에 짐받이 떼기는 싫고 끈끈이나 발라놔야겠다 ㅠㅠ
퇴근하고 자전거 보관소에 왠 존못멀대샛기가 폰 보면서 앉아 있었는데 뭐하세요?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던데 시발 왜 굳이 남의 자전거 짐받이에 앉아있냐? 예전에 퇴근하고 자전거 안 굴러가길래 뒷바퀴 봤는데 휠이랑 타이어 분리되어 있었는데 이런 샛기들 때문에 그런건가?
전기자전거라 공임비도 비싼데 이런 애들 때문에 짐받이 떼기는 싫고 끈끈이나 발라놔야겠다 ㅠㅠ
난 그래서 뒤에 짐받이 빼버림..
뒤 짐받이에 걸터앉아서 한 손으로 담배피고 전화하면서 내 자전거 핸들쪽에 손올리고 핸들 테이프 끄적끄적 뜯던 새끼 생각나네 그새끼들이 문제지 짐받이 단 게 문제는 아님 심지어 앞 짐받이에 앉는 경우는 잘 없는데 참 특이한 새끼네 앞 바구니는 문제가 뭐냐면 쓰레기를 버리고 가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