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자전거 보관소에 왠 존못멀대샛기가 폰 보면서 앉아 있었는데 뭐하세요?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던데 시발 왜 굳이 남의 자전거 짐받이에 앉아있냐? 예전에 퇴근하고 자전거 안 굴러가길래 뒷바퀴 봤는데 휠이랑 타이어 분리되어 있었는데 이런 샛기들 때문에 그런건가?

전기자전거라 공임비도 비싼데 이런 애들 때문에 짐받이 떼기는 싫고 끈끈이나 발라놔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