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이 이 새끼들은 진짜 미친색기들임

남들 카본 프레임 만들고 전동 구동계 달면서 있을 때,

반세기 동안 골방에 처박혀서 트라이폴드만 연구함.

거의 뭐 자전거계의 장인 수준을 넘어선 무형문화재임.

50년 동안 한 우물만 팠는데 기술력? 노하우? 당연히 넘사벽 아니겠냐고?

어떤 병신은 '짭톤이랑 브롬톤이랑 뭐가 달라요?' 라고 묻는데,

이건 진짜 대가리 빡빡~ 처맞음서 스파르타식으로 교육처받아야할 색기고

브롬톤 안 타본 색기들은 아 시바 그 돈이면 이지랄 하면서 가성비 따지지만

한 번 맛본 사람들은 아 시바 영쿡산 고철폐기물 같았는데 타보니 예술이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