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정도 타고 내리면
한 10초 정도 있다가
고추에 이상한 느낌이 너무 쌔게 오더라
표피가벗겨진 상태에서 뭔가에 접촉되었을때의 그런
묘하게 불쾌하고 괴상한 기분이
3분 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짐
항상 그런건 아니고
10대 중에 1대 꼴로 그런거 걸리네
이거 안장 높이 문제일까
아니면 엉덩이와 안장이 접촉되는 부위가 매번 달라서 그런가
1시간 정도 타고 내리면
한 10초 정도 있다가
고추에 이상한 느낌이 너무 쌔게 오더라
표피가벗겨진 상태에서 뭔가에 접촉되었을때의 그런
묘하게 불쾌하고 괴상한 기분이
3분 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짐
항상 그런건 아니고
10대 중에 1대 꼴로 그런거 걸리네
이거 안장 높이 문제일까
아니면 엉덩이와 안장이 접촉되는 부위가 매번 달라서 그런가
전립선 압박되서 그런거니까 탈때 고추위치 잘잡아라
전립선 문제고, 니가 자주 따릉이 같은거 타는 거 아니면 좋은데 앞으로도 따릉이 탈 생각이고 그게 걱정되는 수준이면 니 자전거 사서 퍼펙트 피팅 상태로 전립선 자극 안 받게 타고 다녀라
안장이 너무 낑기는거야. 안장을 좀 낮추면 나음.
잘라 - dc App
너 짧으면5년 길면 10년뒤 발기부전 된다 ... 시간날때마다 부랄에 손넣어 주물러라 주물럭 주물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