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로드 (7.2kg)이고, 


마일리지는, 이제 자전거 탄지 2년 정도 되었는데, 마일리지는 8~9천킬로미터 정도 돼. 


보통 서울에서, 인천 / 양수리 / 대성리 / 의정부 / 분당 / 과천 이 정도 지천 따라서 타고 있어. 


많이 탈 때는, 120~140Km 정도 타고, 가볍게 운동할 때는 40~50Km 정도 타. 


가장 길게 타본 건 150Km 정도야. 



업힐은, 남산 종종 타고 그래. 



삼성헬스 어플로 평속을 보면, 40~50Km 탈 때는 역풍 안 맞으면 보통 평속 30 내외로 타고, 


100Km 정도 탈 때는 평속 27~28 / 150km 탔을 때는 평속 25 정도로 떨어진 듯...



요새는 1주일에 2번 정도 라이딩 하고, 보통 1주일에 100km~150Km 정도 타는 것 같아. 


(운동삼아서 40~50 2번~3번 정도 타)



국토종주는, 시간이 안 되서 못 해봤는데, 


3박 4일 잡고, 서울 탄천 합수부 정도에서 낙동강 하굿둑까지 갈만할까?  4일 이상 시간내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하루에 140km 정도 타야 할 것 같던데... 





첫날 : 서울 탄천합수부 ~ 충주


둘째날 : 충주 ~ 구미


셋째날 : 구미 ~ 남지


넷째날 : 남지 ~ 을숙도



대충 짜봤는데,, 3박 4일 가능할까?



아직 안 해봐서 좀 걱정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장거리도 타보고, 꾸준히 자전거 타왔으니 당연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해. 



자전거는, 튜블리스 타이어 (28c)로 갈 생각이고, 


잠은 호텔에서 자고, 


짐은 최소화해서 가져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