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람푸톤 짝퉁 민트 t9d 16구입
대체로 만족하는데
통쇙 미드드라부 모터 단후
뒤 디레일러가 높은단에서 쫙 돌때 어떤때는 땅에 약간 쓸리는게 좀 그럼.

이게 ltwoo인것 같은데 역시 쉬마노 기어있는걸 사야하지 않았나 생각두 들고.  머 같은 문제가 쉬마노두 있을껏 같기도 하고. 

좌우간 qiroll 통쉥 다 달았는데
예측한대로 qiroll은 정말 힘이 약하고 언덕 오를때 거의 도움이 안되고 통쉥은 역시 힘좋코 체인링을 이제 좀 큰걸 달아 속력이 어느정도 나나 볼껏.

참고로 이 모터들 달고는 접히질 않아서
따로 들고 가고 공항에서 조립해 탈 생각.

이제 어떻캐 공항에 가져가고 어떤 가방을 장착할꺼냐인데

Dimpa bag이란게 젤 난것 같음. 왜냐면 뱅기타고 그냥 접어서 가방에 수납할수 있기 때문에.  옷 양말 박스 종이 같은걸루 자전거 보호하면 됨.

가져갈 가방은 고민이 정말 되는데
방수등 고려해서
일단 new boiler 앞랙 방수백이랑
Rhinowalk 패니어 (뒷 랙 양쪽 가방) 방수백 두개 구입함.

New boiller 앞랙은 같이오는 방수백 말고도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가방들 붙잡아 매 쓸수도 있는점이 좋타 생각함.

하지만 아마도 이 백들가지곤 모자를껏 같고
나중에 커다란 앞 백이나 뒷 백을 구입할 계획.

이 백들이 꽤 비싸더라구.  좀더 확실한것을 나중에 사야지.  솔직히 너무 비싸서 그냥 기존 가방 잡아매는게 날껏 같은


근데 말이지.  솔직히 해외 여행때
자전거 계속 타고 다닐껏 아니면
Ninebot s2 전동휠에 젤 남.

그건 왠만한 대중교통 다 가지고 탈수 있고
돌아다니기 더 편함

이런 자전거는 솔직히 전동휠에 비해
대중교통.. 어디 가령 식당 들어가도 가지고 들어가기 머하고 밖에 묶어두면 훔쳐갈까 불안하고..

확실히 진짜 자전거 여행할 생각이 아니면 전동휠이 남.

근데 여행용 자전거는 주행력이 훨신 더 뛰어나긴 함.  무엇보다두 전기 떨어져두 자전거 같이 페달하고 갈수 있다는점.

통쉥 전기없이 페달 해봤는데 거의 그냥 페달하는거랑 확연히 다른걸 못느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