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횡단보도에서 바퀴 한번 슥 보는데 새끼손톱 반의 반만한 돌이 뒷바퀴 타이어에 박혀있었음

쏙 빠지긴 했는데 박힌 자국이 조금 패임

그뒤로 3시간 자전거 멀쩡하게 탔으면 무조건 펑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