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닦아도 타면서 체인에 장력이 가해지면 오일이 겉으로 나와서 젖는다.
오일 도포 후 닦는 것은 제외하더라도
라이딩 후에 닦기를 2번을 하여도 여전히 흘러나와 있다.
그래서 체인이 축축하고 모래도 잘 붙는다.

반면에 건식은 이런게 읎을 것이다.

그래도 습식이 오래 가서 편하다.
잘 마르지 않는 기름 자체가 윤활 성분이라는건 확실히 편하다.
검은 기름때가 연마재 역할을 한다는건 찝찝해서
다녀오면 열심히 닦는다.
닦아주기만 하면 오일 도포는 더 가끔해도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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