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는게 당근에서 5만원주고 산 이름도 모르는 하이브리드임
(사진찍어서 지피티에 올려보니 삼천리꺼라는데 정확한 모델까진 못 찾더라)
이사가려고 돈 모았다가 이사가 취소되서 돈이 좀 남았는데
이걸로 자전거 바꾸면 어떨지 궁금해짐
눈팅하면서 본, 이스케이프0 이런거 중고로 40만원 하던데 바꾸면 체감 좀 느껴질까?
아 출근거리는 5.5키로 남짓이고 20분정도 걸림
지금 타는게 당근에서 5만원주고 산 이름도 모르는 하이브리드임
(사진찍어서 지피티에 올려보니 삼천리꺼라는데 정확한 모델까진 못 찾더라)
이사가려고 돈 모았다가 이사가 취소되서 돈이 좀 남았는데
이걸로 자전거 바꾸면 어떨지 궁금해짐
눈팅하면서 본, 이스케이프0 이런거 중고로 40만원 하던데 바꾸면 체감 좀 느껴질까?
아 출근거리는 5.5키로 남짓이고 20분정도 걸림
길게 탈거면야 뭐.. - dc App
성능차이가 없으면 가격차이가 있겠냐고 ㅋㅋㅋㅋ 다만 40만원만큼의 성능차이를 느끼느냐의 문제인데 왕복 11km면 애매하네 걍 가챠겜 150연차 했다 생각하고 바꿔보던가 ㅋㅋㅋ
걍 도난 걱정 없는 썩은자전거 타고 다니셈.. 5.5키로면 이스케이프로 바꿔봤자 평속 똑같음
생각되면 필요한 누군가에게 주면 되죠. 좀 더 비싼 것, 별 것 아니다. 아무리 말해도 이해가 어렵죠. 쓰고 시간이 지나고 자전거를 좀 알기 되면 이해가 돼요. 개부분 누구나 그래요. 여유가 있으면 이른바, 업도 괜춘. 자전거 라무리 싸도, 하브튜닝/트루잉 상태만 좋으면 잘 구르고 패달링 가벼워요.
바꾸지마여. 돈 아까움. 5.5키로면 걍 있는거 타고.. 좀 제대로 길게 운동도 하고싶다. 멀리타고싶다 이러면 돈 쓰고..
타이어 지금보다 더 좁은 거로 바꾸는게 더 낫지 싶음. 28이면 바꾸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