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보행자 파란 신호에 건너는데

자전거가 횡단보도까지 돌진하듯 달려와서

횡단보도를 침범하고, 삑 소리내며 정지했던

천하디 천한 자전거 운전자와 보행자간의 사고.


치일뻔한 보행자가 놀라서 자전거 운전자를 쳐다보니

"뭘 쳐다보느냐?" 라는듯 눈을 부라리고 화를 내는,

창피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자전거 운전자. 


나와 자전거 운전자와 다툰 것은 아니고, 

다른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간의 다툼이었음. 


자전거 운전자를 잠시 관찰해 봤더니... 

말투가 전라도 억양이고,

관상도 전라도 관상이었음.

에미년이 천한 전라도 년이거나

에비놈이 천한 전라도 놈이라서

운전자도 천한 전라도 새끼인듯.


부모가 전라도면.... 

아무리 서울에서 태어나고, 

아무리 서울에서 오래살고,

아무리 전라도는 안가봐도,


부모의 생물학적 유전자와

부모의 사회문화적 유전자 때문에

전라도 형질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음. 


사람 사는 곳에 문제가 있는 것은 당연한데

합리적으로 해결하면 그만인 일들을 두고,

기싸움으로 이겨먹겠다는 천하고 미개한 전라도 새끼들.


조선시대, 미개한 농경문화와.

근대이전 신분제 밑바닥의 천한 습성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여전함을 보여주는 사례인 것. 

대한민국에서 21세기 현대 문명사회의 구현은

아직도 먼 이야기라는 것. 


전라도의 각종 노예사건과,

각종 부정부패 사건만 봐도

전라도는..... 어휴~


더러운 유전자에 더러운 피가 흐르는.....

더럽고 천한 역겨운 전라도 개새끼들...........

근본이 더럽고 천한 전라도 인간 찌꺼기들.....


전라도 새끼들은 전라도가 그렇게 좋고 자랑스러우면

전라도에서만 살면 좋겠음, 괜히 나와서 물 흐리지 말기를..

특히 서울에 올라오는 것 극혐. 냄새남. 진짜 물 흐림. 

전라도는 아무리 꾸미고, 있는 척, 배운 척을 해도....

서울 사람들은 전라도 특유의 티를 바로 알아본다. 

다른걸로 가려도 소용없는게 바로 그 티다. 

서울 사람들은 어느정도 수더분하고 남루해도

별로 신경 안쓰는데, 무심코 나오는 전라도티....

그 티는 제일 싫어한다. 


그러니까 괜히 서울와서 민폐 그 자체가 되지 말고

전라도에서 나오지 말고, 거기서 잘 지내면 좋겠다. 


보행자 파란불의 횡단보도에 밀고 들어와 놓고,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고, 뭐가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천하디 천한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 새끼 때문에 

전체 자전거가 욕을 먹는 것. 


전라도 새끼들의 유전자에 새겨진 정보에는

분별과, 자제를 관장하는 뇌 부위가 퇴화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