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mtb 타는데 안장이 자꾸 내려가서 싯클램프 조이려 하는데토크렌치로 조이는 방식이 아니라 손으로 돌리는 방식임얼마나 힘 줘서 조이고 잠궈야 함?레버 누를때 뻑뻑하게 눌리는 느낌이어도 괜찮음?
이 악물고는 잠그는 건 아니고 나는 일단 지금 상태보다 점점 조여가면서 안장이 안 내려오는 지점까지 도달하면 거기서 멈췄다 그리고 클램프의 갈라진 지점과 시트튜브 갈라진 지점을 겹치게 맞춤
알루는 좀 조여도 됨 주먹으로 탕탕 쳐도 안내려갈정도? 불안하면 좀더조으고
레버 잠근 상태에서 안내려갈 정도로 조이는거?
@ㅇㅇ(211.36) 조이고 레버 누르고 탕탕 더 잠굴거면 레버 풀고 다시
@피클싫어 레버 누를때 뻑뻑한 느낌 날 정도로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