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피곤하거나, 정말 아무도 없는 무인지대라면 버스나 지하철을 탈 수도 있을 겁니다 근데 그런 곳에 자전거를 들이는 건 꽤 어렵잖아요? 해서 스트라이다 같은 접이식을 좀 보고 있었는데(이거 저는 전에도 정말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일주에 이런 작은 바퀴는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고 전에 타 본 바로 스트라이다 내구성은 훌륭했는데, 나름 큰 계획이니까... 여러모로 어떤 게 범용성있을까 궁금합니다.
자전거 여러 개 타봤지만서도 관리법이나 그런 거 하나도 모르는 뉴비입니다. 그냥 얘는 잘 나가네~ 이 정도만 경험으로 아는 수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