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운전으로 먹고사는 입장으로 한마디 보태자면 


일단 나는 전국 빙방곳곳 돌아다니고 있음


언제쯤이라고 딱 말하긴 뭐한데 


대략 10년 전이랑 비교를 해보자면


도로에 달리는 거의 8~9할이 


운전 뭐같이 하는거 많이 느낌


물론 저 안에 초보이거나 미숙자들도 포함이긴한데


일부라고 보면 되고 대부분이 뭔가 똥마려운 새끼들마냥


존나게 붙고 존나게 쏘고 뒤에서 보면


걍 존나 한심해보이고 웃김 ㅋㅋ


10년전쯤은 이정돈 아니었는데 이런 개체수가 늘어나서


너도나도 알말의 손해라도 안보려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내가 전국 다닌다고 말한 이유는 지역 불문하고 다 비슷함


우리나라 민도가 그냥 하타치 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