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문화 보면 자전거두 그렇코
먼 명품을 그리 밝히는지
여기 미국선 어디 나가면 맥도널드 커피 마시지 스타벅스 안감.
맥도널드 커피 쿠폰 사용하면 1불이고.
노인들은 쿠폰 안사용해두 1불
분위기도 나쁘지 않코. 깨끗
아메리카노라고 마시는것두 이해 안감.
그냥 냉커피인데 멀 그걸 돈 주고 사먹냐
ㅎㅎ
자전거 이야기인데
자전거 갤 보면 자전거 문외환들이 정말 많음
자전거 수리 정도는 국가적으로 학교에서 배워주면 어떤지?
그러면서 맨 요상 야릇한 영어 유럽? 이름 부랜드 자전거 들이 날치는데 ( 삼천리두 마찬가지 )
머하나 경쟁력 있겠다 하는 자전거가 안보임.
그냥 맨 사회가 겉치례 풍조가 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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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 자신의 행동을 일반화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