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유 전기자전거나 따릉이 빌려서 한강에서 한두 시간씩 타는데 재미 들림.
그래서 미니벨로 하나 사려는데 티티카카 P8 Plus 눈에 들어옴.
용도는 100% 한강 자전거도로 마실용이고 주말에 한두 시간 탈 거임.
미니벨로 사려는 이유가 자전거들고 지하철타고 움직이면서 코스 바꿀려고해서.
요즘 공유 전기자전거나 따릉이 빌려서 한강에서 한두 시간씩 타는데 재미 들림.
그래서 미니벨로 하나 사려는데 티티카카 P8 Plus 눈에 들어옴.
용도는 100% 한강 자전거도로 마실용이고 주말에 한두 시간 탈 거임.
미니벨로 사려는 이유가 자전거들고 지하철타고 움직이면서 코스 바꿀려고해서.
지하철 점프뛰면서 타려면 트라이폴드에 무게 되도록 가벼운거 추천.
트라이폴드들은 은 바퀴가 작아서 고민이야 키키카카도 작던데 더 작아지더라고
지하철 탈거면 유사브롬톤 쪽이 편하긴 함. 마실용이고 비만체중 아니면 더 미니멀한 k3 plus도 고민해 볼법은 함.
점점 작아지고 비싸지는걸
미니벨로 같은 작은 자전거는 자전거 경험이 짧으면 타지 않는 게 좋을 듯... 노면상태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사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그럼 따릉이가 답이였어??
바퀴가 작은 자전거는 도로상태 영향을 크게 받으니까. 경험이 적으면 바퀴가 큰 게 좋을 듯...
@ㅋ(58.126) 응 조언 고마워. 실제로 하나 사려니까 이래저래 고민할게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