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때마다 먼 자전거를 하냐 질문을 본다.
참고로 정말 아무것도 모를때 멀 사는 요령은
젤 싼것을 사는것이다. ( 난 젤 싼 전자를 사라고 하고품 )
싼걸 사서 사용하다 보면 자기가 원하는게 보이기 시작함.
참고로 모를때 젤 비싼걸 사는 사람두 있다. 본인 아버지가 그럼. 돈 없으면 그냥 안사고 살만한 가격이면 젤 비싼걸 삼.
근데 아버지가 산 전자에 쓰로틀이 없는게 단점이더라.
왜 전자에 쓰로틀이 있어야 하나?
울 아버지 같이 자전거에 서투른 사람은 페달을 하면서 중심잡기두 버겁다.
쓰로틀이 있으면 안장 완전 낮추고 일단 쓰로틀만 하고 굴러가면서 중심잡는데만 열중할수 있다는
지금 아버지 넘어질까바. (제자리서 한번 넘어짐). 오토바이 수트까지 꺼내서 다음엔 이거 입고 타시라고 하는중.
그밖에두 전자엔 쓰로틀을 쓸일이 있는데 글이 길어져서 그만.
좌우간. 모르면 자꾸 사게 되는게 자전거다.
앞으로 20개는 더 살지도 모르니
모르면 젤 싼거 사는게 제일 좋음.
어차피 이 분야는 중국, 인도, 동남아, 아프리카 등등
엄청난 수요 때문에 나날히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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