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치 부람푸톤 계열들은
적재 무게가 앞 10kg 뒤 10kg 밖에 안됨.
(참고로 국제 자전거 표준으론 뒷랙만 25kg라함)
그래두 보통 이정도면 괜찬치만
부람부톤 장거리 여행자들에겐
문제임.
참고로 부람푸톤 뒤 랙에 사람이 서있는 사진두 있는데 움직일때는 상황이 달름.
부람푸톤 16은 공간적으로 더 무겁게
적재할수 있는데 자전거 자체가 움직일때 도로에 내려앉은데를 지나거나 하면 못 버팀.
부람프톤을 비행기 첵가방 한계인 22kg을 넘지
않으면서도
더 튼튼하게 만들어서 최고 적재무게를
늘인 부람푸톤 짝퉁 자전거가 많이들 필요하고
잘 팔릴꺼라 생각.
지금은 다들 가볍게만 만들려고 야단.
그래 현제 부람푸톤 자전거들은
캠핑기구들도 가져가는 장거리 여행용으로는
상당히 제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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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으로 장거리를 왜타려고하는지 충격도 바로오고. 적재도 힘들고.. 효율없음 접이식은 파열안되는 한도내에 가벼워야 접이식으로써 효용적임 나같은경우 라이딩시 돌아올 생각없이 최대한 가고 근처 지하철 ,버스에 접이식자전거+캐링백에 담아오는데도 좀 무겁다 느껴져서 더 가볍게 나오길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