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인가 샀던 자전거 복도에 세워둠
가격도 얼마 안해서 자물쇠 안채우고 신경 안씀
최근 전기자전거 사고 처분하려고 봤는데 자전거가 바껴있음
분명히 빨가이었는데 남색 알톤 자전거가 있는데
누가 복동이 한거 같은데 팔기도 애매하고 우짜지
4년 전인가 샀던 자전거 복도에 세워둠
가격도 얼마 안해서 자물쇠 안채우고 신경 안씀
최근 전기자전거 사고 처분하려고 봤는데 자전거가 바껴있음
분명히 빨가이었는데 남색 알톤 자전거가 있는데
누가 복동이 한거 같은데 팔기도 애매하고 우짜지
위치이동 언제 당한건지 모르면 어캐못함
그럼 걍 냅둬야함? 버리는 것도 안되고? 하 ㅅㅂ
@글쓴 자갤러(121.181) 옆집에 주인이냐고 함 물어보고 아니라카면 아파트 자전거보관소에 던져놔
관리소에서 방치자전거 가져가라 스티커 붙였는데 못 봐서 폐기처분됐을지도? 지금 자전거는 다른 사람이 둔거일수도있고 피클 말대로 하는게 제일 안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