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전거 타려다가 문득 눈이 가서 보니까 여기저기 갈라진 흔적이 많이 보임
조금 더 타다가 바꿔도 될까? 아니면 내일 바로 샵 가야할까 ㅋㅋ
사진은 못 찍었지만 앞바퀴도 얼추 비슷함...
타이어 두 짝 갈바에 그냥 처분하고 당근에서 사는게 나으려나
오늘 자전거 타려다가 문득 눈이 가서 보니까 여기저기 갈라진 흔적이 많이 보임
조금 더 타다가 바꿔도 될까? 아니면 내일 바로 샵 가야할까 ㅋㅋ
사진은 못 찍었지만 앞바퀴도 얼추 비슷함...
타이어 두 짝 갈바에 그냥 처분하고 당근에서 사는게 나으려나
내 친구 자전거가 저거보다 좀 심했는데 같이 타다가 갑자기 펑 하고 터짐
요상태로 계속 타면 님의 운을 시험할수도 있겠지. 갈라진 틈새로 뾰족한 게 박히는 순간이 끝이고 운 없으면 그 곳을 때워도 다음날 다른곳 펑크 생길수도.. 맘편하려면 당장 가는게 좋음. 튜브도 자전거 산지 5년쯤 넘어가면 바꾸는게 좋음
바꾸는 게 좋음 한 두번 더 탈 수 있을지 몰라도 저렇게 흉특한 걸... 굳이? 걍 바꾸셈 어차피 세 번 정도 타면 터지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