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내가 잘 아는 자전거 시장에
이번 울 아버지 전자 살때 예를 들자.
한국에 스톰 BR이라구 있다.
이거 가격만 적당하면 미국에서 막 팔린다.
한국에서 가격은 179만원.
이걸 현제 환율로 계산하면 $1180 밖에 안됨.
이거 미국에선 2000불 이상 팔아도 팔린다는.
근데 왜 수출 안하고 있나?
왜냐면 이미 한국 제조업들은 수출 포기한지
오래기 때문.
전에 환율이 1000대 1일 때는
1790불. 이때도 나쁘지 않은데 운송료 계산하면 2000불이 넘어가는.
좌우간 이런거다. 환율이 높아야 국내 제조업들이 파산 안하고 계속 일을 할수 있음.
그럼 환율이 높으면 무슨 점이 나쁜가?
국외 기업들이 국내 주요 자산들을 살수가 있음.
결국 국가적으로 해외에 주요자산들이 안 넘어가게 제제 할수 있는 통제할수 있는 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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