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들다 보니까
정말 부람푸톤은 적재 가능 무게가 너무 적다.

모터 배터리 태양열판. 또 캠핑 야전친대 외 캠핑도구
이거 다 적재가능 할지 의문.

근데 더 어쩌면 큰 문제는. 가격이 비싸지는

부람푸톤 짝퉁 800 + 모터 장치들 배터리 800?
이것만 1600불.  

돼도록 싸구려를 타고 다녀야 맘이 편한건데

부람푸톤 자체가 액세사리등 모든게 좀 프리미움으로 
비쌈.

그리구 또 먼가 좀 거친데두 견디는 그런 견고함 이랄까 그런게 부람푸톤은 없고 좀만 잘못되면 잘못될껏 같이 좀 약하다는.

그래 난 여행용 전자로 이미 내가 보유하고 있는 wind horse w3와 dttzh a12도 가능성을 가지고 보고 있다는.

Dttzh a12는 안해봤지만
이미 전에 Wind horse w3는 분해해서 비행기 첵가방 크기의 박스를 이용해 넣어보았다.

들어 간다는 즉 wind horse w3는 비행기로 가져갈수 있음.

또 이 wind horse w3는 튼튼. 적재 가능 무게가 150kg이다. 그리고 정말 싸다. 부람푸톤 짝퉁의 1/2 가격보다 싼.

또 사진 못올리겠네.  좌우간 기존 자전거를 분해하는 방법두 있다. 근데 다시 조립할려면 시간이 꽤 걸려서
공항에서 묶는데 까지는 택시같은걸 타서 묶는데서 조립해야 하는.

근데 어차피 전자화 한 부람푸톤두 모터와 여러 백같는것 장착 하고 장거리 주행 준비를 할려면 공항에서 이거 다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어디서 하루 묵어야 할껏 같은.

또한 wind horse w3는 솔직히 똥쉥 tsdz2b 장착한 부람푸톤 보다 잘나간다.  똥쉥은 20마일 내기 어려운데 풍마(wind horse w3)는 쉽게 20마일 나가고 오르막 길도 솔직히 효율성은 잘 몰라두 똥쉥 같이 소음을 내지 않코 잘 간다는.

무게 비교.

풍마 w3는 23kg. 뒤 랰 빼면 22kg
민트 t9d16 10.4 + 4.6kg (모터 기타) + 2kg (battery). 합 16.6kg

한 6kg 차이로 풍마가 무거운.  근데 견고함과 적재량을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은.

또하나는 풍마는 direct drive 헙 모터라
전기 없이 페달이 힘들아.

근데 전자 타다 부람푸톤 타면 잘 나간다 못느낀다.

산악 자전거 타다 부람푸톤 타면 잘 나간다 느끼지. ㅎㅎ

좌우간 기존 자전거를 분해해서
비행기에 가져가는 방법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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