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가서 캐비어 슥삭

> 콘스탄티니에 가서 특산품 슥삭


>> 피사가서 오스만 특산품 팔고
피사 제노바 마르세유 세비야에서 서양대포 구입

>>> 발트해가서 전부 드랍

>>>> 발트해에서 보석 다 모아서 오데사쪽에 드랍

이러는데 좀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