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대포는 기본 단가가 1,000이고 엄청난 수익이 난다.
하지만 기본단가 150인 돼지를 한창 가득 채운다고 해서 수익이 날까?
안난다.
아무도 돼지 오리 닭고기 달걀을 사지 않는다
이 게임에 구현한 이유가 전혀 없다
가끔 연대기 퀘스트 때나 사지
저렇게 저렴한 교역품은 선창에 압축돼서 들어가도록 패치해야 한다
아니면 이따구로 아무도 안 살 거면 걍 교역품 품목 삭제하던가
서양대포는 기본 단가가 1,000이고 엄청난 수익이 난다.
하지만 기본단가 150인 돼지를 한창 가득 채운다고 해서 수익이 날까?
안난다.
아무도 돼지 오리 닭고기 달걀을 사지 않는다
이 게임에 구현한 이유가 전혀 없다
가끔 연대기 퀘스트 때나 사지
저렇게 저렴한 교역품은 선창에 압축돼서 들어가도록 패치해야 한다
아니면 이따구로 아무도 안 살 거면 걍 교역품 품목 삭제하던가
게이는 교역품의 가치가 공산주의처럼 똑같다고 생각하노 ? 원자재랑 가공 공산품이 가격이 비슷하면 누가 만들어서 파노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저 교역품들은 하등 쓸모가 없어지는 거네. 존재 이유가 전혀 없잖아
나중에 온라인처럼 생산스킬 도입되게 되면 다 쓸데가 생김
사실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식료품같은 저단가 물품은 대신 엄청난 물량을 유통해서 수익을 냄. 고액물품 재고가 비현실적으로 많은거임 대항해시대 게임은
맞아 난 수량을 말한건데 위에 새끼는 1:1 비율의 가치를 상정하고 있음 ㅋㅋ 싸구려 교역품은 수량을 압도적으로 채울 수 있게 해줘야됨
그냥 배의 적재가 충분히 크면 해결될 문제임. 식품하고 보석 재고량도 좀 양극화 시켜주고.
사실 지금도 의미는 있음 물론 500원 이하는 문제지만 원거리무역같은경우는 서양대포나 캐비어산다고 존나 돌아다니는거보다 그냥 중간가격대 물품들 다 떼서 몇군데만 찍고 오는게 훨씬 쾌적함 근데 500원 이하짜리는 좀 너무 의미없긴 해 ㅋㅋ
비싼물건은 적게팔고 싼건 많이살수있으면서 배의 적재량이 넘치면 쓸모가 있을수도있지만 그때가서도 걍 리셋돌리거나 비싼것만 모으면서 돌아다니겠지
생산이 없는데 생산이 있는 시스템을 베이스로 삼으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