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국내 게임 개발사 바운더리(대표 구인영)에 시드(Seed) 투자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운더리는 2023년 10월에 문을 연 신생 게임 개발사다.
언디셈버의 개발 주역인 구인영 대표이사 겸 EPD, 박병호 아트 디렉터, 유명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중심으로 풍부한 게임 개발 경력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개발진들이 합류했다.
현재 바운더리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신작 ‘프로젝트 너트(Project NUT)’를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너트(Project NUT)’는 동양 다크 판타지 풍의 핵앤슬래시 액션 RPG 장르로 현재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제작 중이다.
대식이 1(122.43)2023-11-24 03:44
답글
언디셈버가 그나마 라인게임즈 최고 성공작인데 책임자가 라겜 버리고 나가네. 대오는 이미 망했고. 라겜은 창세기전으로 연명해야하는데 현재 평 보면 최악. 잘하면 라겜 회사 접겠다.
대식이 3(118.235)2023-11-24 09:47
갈아치워도 될거같은데 솔직히 그 어떤 디렉터를 데려다 놔도 지금보단 나을거 같음
익명(211.198)2023-11-24 08:20
답글
무슨 소리냐 감히 빛 득규에 비견할 수 있는 디렉터가 어디 있다는 거냐
대식이 2(211.234)2023-11-24 08:29
내가봤을땐 이정도면 득규가 아니라 그 윗대가리 라인사장놈이 병신인거임 득규가 폐급이래도 사장이 s급이면 운영잘됐는디 정용진같은놈인것같음 - dc App
불멸(gaelstory68)2023-11-24 10:11
득규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연단위로 빨대 꼽혀서 쪽쪽빨려보고도 아직 저 물건을 걱정하는 양반이 있네
이번 업뎃노트 분량만 봐도 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국내 게임 개발사 바운더리(대표 구인영)에 시드(Seed) 투자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운더리는 2023년 10월에 문을 연 신생 게임 개발사다. 언디셈버의 개발 주역인 구인영 대표이사 겸 EPD, 박병호 아트 디렉터, 유명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중심으로 풍부한 게임 개발 경력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개발진들이 합류했다. 현재 바운더리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신작 ‘프로젝트 너트(Project NUT)’를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너트(Project NUT)’는 동양 다크 판타지 풍의 핵앤슬래시 액션 RPG 장르로 현재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제작 중이다.
언디셈버가 그나마 라인게임즈 최고 성공작인데 책임자가 라겜 버리고 나가네. 대오는 이미 망했고. 라겜은 창세기전으로 연명해야하는데 현재 평 보면 최악. 잘하면 라겜 회사 접겠다.
갈아치워도 될거같은데 솔직히 그 어떤 디렉터를 데려다 놔도 지금보단 나을거 같음
무슨 소리냐 감히 빛 득규에 비견할 수 있는 디렉터가 어디 있다는 거냐
내가봤을땐 이정도면 득규가 아니라 그 윗대가리 라인사장놈이 병신인거임 득규가 폐급이래도 사장이 s급이면 운영잘됐는디 정용진같은놈인것같음 - dc App
득규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연단위로 빨대 꼽혀서 쪽쪽빨려보고도 아직 저 물건을 걱정하는 양반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