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수법은 그 재료가 많이 필요한 매수자들 즉 조선공이나 되팔이들(이하 중고나라)이 쓰는 수법임
자기들이 사고 싶은 가격을 정해서(거의 헐값)
자기들이 그 헐값 보다 조금 위에 가격으로 매물을 내놓음 1~2개씩
그러면 경매장 자주 안 오는애들은 그 물건보고 그거 보다 싸게 한개씩 한개씩 올리는거임
중고나라들은 그걸 즉시 사들인다
시장을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다 시세조작하려고
아 물론 시골섭이나 매물이 거의 없는 품목에 해당하는 이야기고
막 한창 잘나가는 태1은 해당안됨
태1도 곧 이렇게 되긴 하겠지
그럼 그거 낼름 사는데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