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요약 맨 밑

[북해, 발트해]

-9월 4~5일 태1 최다 격전지

-에슾 / 북해 매각항 확보 및 잉글과의 인도항 마찰 등으로 인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공투

-잉글 / 상트페테르부르크 목숨 걸고 방어 (0.3%p 차이로 깃 가져감)

-오스만 / 자국항 보호를 위해 방투

-네덜 / 자국항 보호를 위해 방투

-폴투 / 잉글의 리가 기습 공투를 잘 방어하며 깃과 시장 유지

댓글보니 잉글 영지였던 리가를 폴투가 공투 성공한 것이라고 하네 미안;;

'리가' 공습을 위해 새우들을 북해로 모두 이동시켰다는 내용도 있는데 이건 관련 글이 훨씬 좋으니 ㄱㄱ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igtimeofnavigation&no=64413&page=1



[지중해]

-에슾 / 제네바 및 투니스 확보(투니스의 경우, 오스만&네덜 대상 관세만 15% 해버림;;)

-오스만 / 전과 달리 이번 투자전은 소극적으로 임함 (국챗 전략 지시 X)

-폴투 / 칼리아리 유지 및 대형사고???



*00시 직전 베이루트 시장직을 노린 한 폴투 유저가 기습 공투.


["자유항인데 무슨 상관이냐?"]

자유항 투자는 말 그대로 자유지만, 이 게임 흘러가는 상황이랑 슬슬 관세 체감되는 갤럼들은 알 거임.

'자국 매각항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국가끼리 뭉치면 편하다'


최근에 오스만이 에슾과 대포항&매각항으로 싸웠을 때,

에슾 고래가 필사적으로 베라크루스, 피사 사수하려한 것이 매각항의 중요성 때문임.

그만큼 자국의 매각항이 빼앗긴다는 것은 충격과 공포, 증오를 야기함.


오스만이 피사는 못 먹어도, 베라크루스에 추가 공투 안 한 것도 이 이유라고 봄.

대포항도 가슴 아픈데 매각항까지? 선 넘는 거지.

조선, 왜, 명 이민 가능해지는 시기 와도 절대 관계 회복 불가능이거든.


그런데 에슾도 아닌 폴투처럼 현재 애매한 위치의 국가가 오스만 중심 매각항을 노렸다?

이건 평생 폴투 vs 오스만 하자는 소리임.

때문에 폴투 상회쪽에서도, '해당 일은 자신들이 관여한 것이 아니고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고

오스만 상회쪽에서는 위 내용을 공지로 전하면서, '폴투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과 유해 등은 삼가해달라'고 함



[카리브 해]

-오스만 / 1금 항구 확보 및 포트로열 시장 당선

*오스만 고래가 '일부러' 잉글의 금 항구들 투자 점수보다 조금씩만 높혀서 공투를 함.

잉글은 타국과 달리 따로 소통 방법을 찾지 못했기에,

시장이 되어 관세 협정을 맺든, 오스만 좀 봐달라는 의미의 행동으로 추측됨.

(념글 참고)


-잉글 / 에슾과의 교전 속에서도 금 항구 유지 성공 (카르타헤나 제외)

*오스만의 진심이 전해졌을지는 모르겠음

*오스만-잉글랜드 앞으로 외교 관계도 살펴봐야 함


-폴투 / 에슾의 트루히요 공격을 잘 방어하면서, 에슾 영지였던 산후안의 깃을 돌리는 성과를 냄



[페르시아만, 흑해]

-이번 투자전에서 폴투가 정말 멋진 전략을 보여준 지역

-폴투 / 서인도 경쟁이 심할 것 같으니, 흑해-페르시아만을 먹어 권역 이점을 받고자 함(초록색=폴투 시장)

-오스만 / 상대적으로 이번 투자전은 소극적이었지만,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페르시아만 4개항 확보(붉은색=오스만 시장)



+)[인도]

-네덜 / 얘기 못한 서아프리카 백금 항구, 인도 꿀땅 확보

*인도 4개항은 폴투를 제외한 국가들이 차치한 상황

(상기된 내용처럼 폴투는 다른 해역을 노림)


국가별 요약)

1. 폴투: 먹을 곳 먹고 오해풀건 푼 최대 수혜국

2. 오스만: 큰 이득도 큰 손해도 없는 그저그런 투자전

3. 에슾: 사실상 전 국가를 상대로 싸움

4. 잉글: 전 해역을 돌아다니며 공투와 방투

5. 네덜: 발트해 시장 및 권역버프 확보, 투자 소비 상대적으로 적음, 인도 꿀땅 먹음

(+알려줘서 고맙다 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