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탱커선이랑 힐러선 있어서 재미있었음.
카락이 탱커질해서 대포 다 맞아주고,
지금처럼 힐량 좆박지 않아서 힐러선이 광역힐 계속 넣어주고
이건 npc도 적용이라 npc넘들이 계속 아군힐 넣어서 죽지를 않음.(그때는 힐량이 높아서 지금처럼 짤짤이 힐하는데 턴소모를 안함)
그래서 그거 잡을려면 힐 하는 새끼 힐밴,수리밴 시켜서 잡아버리고
나름 rpg느낌나게 했는데, 지금은 그냥 닥치고 공격이니 재미가 없네.
그때는 탱커선이랑 힐러선 있어서 재미있었음.
카락이 탱커질해서 대포 다 맞아주고,
지금처럼 힐량 좆박지 않아서 힐러선이 광역힐 계속 넣어주고
이건 npc도 적용이라 npc넘들이 계속 아군힐 넣어서 죽지를 않음.(그때는 힐량이 높아서 지금처럼 짤짤이 힐하는데 턴소모를 안함)
그래서 그거 잡을려면 힐 하는 새끼 힐밴,수리밴 시켜서 잡아버리고
나름 rpg느낌나게 했는데, 지금은 그냥 닥치고 공격이니 재미가 없네.
닥백병이라메 지금은
복잡하면 틀딱들 못해서
위임 끝
특별한 전투에서 그러면 몰라도 모든 전투가 그랬으면 플탐 개노답될것같은데
지금이 훨씬 좋은거임 전투마다 피로도 생각을 안하네 ㅋㅋㅋㅋ
그땐 기함만 잡으면 되서 전투 금방 끝났지.. 선박/대포 좋으면 선턴 위치에 따라 1방에 끝나기도 했음. 반대로 나도 쩜사 당해 뒤지는 경우도 있었고
올A 상급에 대포/장갑 S급 이었음;;; 카리브에서 구한거.
그때 npc에 카락 껴있으면 기함을 못잡음. 카락이 다 처맞아서. 근데 카락때리면 계속 힐들어옴.
카락 다수 있는 애들은 일부러 전투 피한거 같다. 귀찮았음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