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서로 연관도 없는 애들이
왜 뜬금없이 '에이스의 숙명' 이딴 이름 달고 나왔겠음?

적어도 겜좀 해본 개발진이었음
동아프리카 코하셋 발트해 구석 이딴 ㅈ도 가기싫은 구석탱이에 사는 애들 묶어서 내주던가

아님 겜에 애정이나 완성도 따지는 개발진이면
수집마냥 스토리 있고 연관되는 애들 묶었겠지 술탄처럼

근데 딱봐도 걍 돈을 빨려는데 뭐가 필요한진 모르는 겜알못들이
그냥 고용율 수치만 보고 A급 5위까지 대충 넣고
이정도면 잘팔리겠지 하는 그 느낌이 좆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