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래 1명이 다 휩쓰는데 그 고래가 에습을 골랐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임


그렇게 다 휩쓸고 보니 에습이 머포도 사기고 세비야 교역품도 사기고 영지 위치도 좋고 연대기도 다 깨지고 좋은 점이 다 나오는거지


사람들이 그걸 다 알고 에습으로 몰린게 아님


당장 2차 클베 때만 해도 머포가 이런 사기 교역품이 아니었고 호주섭 열릴때만 해도 어느 나라가 확실히 좋다 이런건 없었음


그런데 고래 1명이 첫 주부터 다 휩쓸고 다니니까 그거 보고 다른 나라로 시작했던 사람들도 에습으로 재시작한 사람이 수두룩함


그렇게 되다보니 나중에 다른 나라 스타팅한 사람들도 이거 에습이 걍 짱이네 다시 에습으로 해야겠네 이런 사람들이 많아졌던 거고 인겜 챗창에서도 걍 에습으로 다시 하세요 소리 수두룩하게 나왔고


장담하는데 만약 그 고래유저가 다른 나라였으면 호주섭 구도는 절대 이렇게 안됐음 이 서버 전체를 통틀어서 돈을 많이 쓰는 유저가 그 사람밖에 없어서 이렇게 된거임


에습이 확실히 좋은 건 맞는데 호주섭 에습이 다 휩쓸게 된건 에습이 좋아서 이렇게 됐다기보단 고래 1명의 영향으로 이렇게 됐단 얘기


당장 투자하는것만 봐도 그 고래는 매주 온세계에 레드젬 뿌리고 다니는데 이렇게 투자하는 유저가 이 서버에 그 사람 1명뿐임



이러니저러니 해도 호주섭 결과물로 인해 에습이 좋다는게 더 널리 알려진 셈이 돼서 정식 오픈할때도 에습으로 사람이 더 몰리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