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렙제를 걸거면 능력치하향이 아니라 아예 못타게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아예 화끈하게 능력치를 지금처럼 5퍼가 아니라 50퍼 정도 줄여서 탈 엄두를 못내게 하던가.
전투배 교역배 탐험배 나눠놓고 활용이 안되는게 좀 아쉬움
개인적으로는 발에 채이는 해적도 못잡을 정도로 약하게 만들어서 아니꼽더라도 전투배 하나 둘 정도는 섞어서 다니게끔 만드는게 좋을거같은데 대항해시대처럼 적재창고 개조해서 포문이나 백병대기소 같은거 만들게 해놨으면 참 좋았을텐데 너무 대항온처럼 만들었다싶음. 뭐 대다수는 거기서 넘어온거니까 그렇다 하겠지만. 대항해시대2도 안해봐서 말한게 대항해시대4에서부터 너온 개념인건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뭐 항해사 승급같은건 크게 신경 안쓰는데 선박은 좀 많이 아쉬움.
슬루프안타고 케러벨탔고 삼부크 안타고 핀네스 탔는데 지벡을 탈 생각에 아찔했지만 옷토라서 겔리온 받았고 카락상행됬다하니 참 다행이라 생각함. 아마 1겔리언 4카락 타고 다닐거같음. 물론 지금은 1겔리온 2중겔리 2삼부크임.
야간일 하는데 점검인줄 몰랐다가 안하고 겔 보는중인데 시골섭에서 느긋하게 과금하면서 도시섭 뭔일있나 구경하면서 하는게 재밋긴한데 좀 아쉽긴함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패키지 같은거야 뭐 나오면 살건데 여론 나빠져서 게임 일찍 접으면 아까울거같아 걱정이긴함.
아니면 아예 화끈하게 능력치를 지금처럼 5퍼가 아니라 50퍼 정도 줄여서 탈 엄두를 못내게 하던가.
전투배 교역배 탐험배 나눠놓고 활용이 안되는게 좀 아쉬움
개인적으로는 발에 채이는 해적도 못잡을 정도로 약하게 만들어서 아니꼽더라도 전투배 하나 둘 정도는 섞어서 다니게끔 만드는게 좋을거같은데 대항해시대처럼 적재창고 개조해서 포문이나 백병대기소 같은거 만들게 해놨으면 참 좋았을텐데 너무 대항온처럼 만들었다싶음. 뭐 대다수는 거기서 넘어온거니까 그렇다 하겠지만. 대항해시대2도 안해봐서 말한게 대항해시대4에서부터 너온 개념인건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뭐 항해사 승급같은건 크게 신경 안쓰는데 선박은 좀 많이 아쉬움.
슬루프안타고 케러벨탔고 삼부크 안타고 핀네스 탔는데 지벡을 탈 생각에 아찔했지만 옷토라서 겔리온 받았고 카락상행됬다하니 참 다행이라 생각함. 아마 1겔리언 4카락 타고 다닐거같음. 물론 지금은 1겔리온 2중겔리 2삼부크임.
야간일 하는데 점검인줄 몰랐다가 안하고 겔 보는중인데 시골섭에서 느긋하게 과금하면서 도시섭 뭔일있나 구경하면서 하는게 재밋긴한데 좀 아쉽긴함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패키지 같은거야 뭐 나오면 살건데 여론 나빠져서 게임 일찍 접으면 아까울거같아 걱정이긴함.
능력치제한 개빡시게하거나 못타게하는게 맞는듯
전투 교역 탐험 이 개념은 대항온에 있는거 아님? 대항2계승이라서 항해사에 집중하는형태로 나온거같고.. 대항2는 발트해항구 가서 공업 1000찍고 쉽타면 땡이고 항해사가 배보다 중요했음. 오히려 배는 백병이냐 포격이냐에 가까웠고.. 능력치제한은 어느정도 공감함 대신 그러려면 배 제작하는 난이도도 낮춰야한다고봄. 설계도레벨 올리는거랑 건조레벨올리는거 낮아져야
지금상태로 배만 못타게하면 플레이타임 적은사람은 다 게임 접어야됨.
과금역역을 하나에 집중해야하는데 돈벌 생각이었는지 선박에도 과금요소 넣고 항해사에도 과금요소를 넣어서 그렇다 생각함. 선박은 전체적으로 제한레벨을 낮추고 재료는 전부 조선소에서 두캇으로 구매하게끔 해두면 좋다 생각함. 카리브랑 아비장처럼 렙제 놓은 특정 항구에서 파는건 찬성이지만 지금처럼 숫자를 제한을 두는게 아니라 공업개발치가 오르면 살 수 있게
망할 댓글 첨이라 이렇게 달리는줄 몰랐네 미안;;
가챠없애면서 과금을 여러군데로 나눈건 맞지. 근데 항해사가 대항2의 메인이다보니 그런것도 맞는듯해. 재료구입을 두캇으로해도 비싸면 의미가 없고 건조비용도 너무 비싸다고봄. 배 만들기 쉽게 하거나, 말한대로 상위 배 제작할 수 있는 조건을 완화하지 않으면 플탐 적으면 배를 아예 못타..
그렇게 하면 과금할 뉴비가 안들어올거 어니겠노
계속해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레드잼투자랑 항해사패키지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함. 뭐 게임사 입장에서는 돈 더 벌 수단이 많을텐데 충분하다하니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