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습은 거기에 어차피 들리는 본거지 바르셀로나에서 대포 화승총 챙기니까 선창채우는게 더 수월한거지
저 세항구가 대포만 나오는것도 아니고 벨벳도 괜찮아서 선창채우는건 더 빠름
근데 북해엔 저런 항구 밀집지역도 없을뿐더러 대포도 없다는게 문제임
스타팅 해역끼리는 어느정도는 밸런스가 맞아야하는데 그냥 기울어진 지중해여
에습에는 더 기운거고
문제는 득규가 이게 문제라는걸 인식을 못한다는거지
저 세항구가 대포만 나오는것도 아니고 벨벳도 괜찮아서 선창채우는건 더 빠름
근데 북해엔 저런 항구 밀집지역도 없을뿐더러 대포도 없다는게 문제임
스타팅 해역끼리는 어느정도는 밸런스가 맞아야하는데 그냥 기울어진 지중해여
에습에는 더 기운거고
문제는 득규가 이게 문제라는걸 인식을 못한다는거지
딴나라 교역품을 개선시켜주면 상당부분 해결되는 문젠데 쓸데없이 얘기가 돌고있음. 리스본에 아몬드 돌소금 이딴걸 개선시켜주면 되잖아
고증에 어긋난다고 안해줄 새끼들임 농담아니고 ㄹㅇ루
이틀전패치에 북해 방치하는거보고 얘들 그냥 이대로 출시하겠구나 싶더라고
이번에 교역품 나오는 항구들 많이 바꼈던데 대포랑 화승총은 그대로인게 의아하긴 하더라 밸런스 맞출 생각은 있는건지
없지. 그냥 북해 지중해만 비교해도 답이 나오는문제인데. 안고치고 있는거니까.
일단 다른쪽을 버프해주는 방향으로 한것 같긴 한데 웃긴건 캐비어 상업4렙이던거 조건 낮아져서 다 풀린 오스만이 젤 이득본듯; 진하고 위스키도 좀 풀리긴 했다만 가격이 만족스럽진 않을테고
캐비어는 다 풀어줬는데 고블랭은 공업4레벨 유지인게 웃음벨이더라 ㅋㅋ 고블랭 해봐야 칼레 보르도 2항구나오고 가격도 캐비아보다 100원 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