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사는건 이미 최소 중과금 이상인거 같은데
난 소과금이라 그런지 패키지 내용 보자마자 걍 살생각이 안듬
밸런스 무너지나 싶기도 하고

저걸 9.9에 내놓은 득규 뇌가 빠가인가 싶음.

걍 다른 패키지처럼 그 가격어치에 맞는 잼 주고 공용 계약서 몇장 뿌렸으면 잘 팔렸을텐데 빡통인가하는 생각뿐

라파엘이 오히려 문제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