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이란게 거의 없다시피 하던 대항4도 오리진보단 나음


그건 그래도 보물찾기 정도는 됐었는데 오리진은 그냥 유저가 뭘 할 수 있는게 없음


사실상 버튼 누르고 투닥거리는거 감상하기가 전부인데 이게 재밌으면 ㄹㅇ 병원 가봐야


보상적인 부분도 어딜가나 재료/부품밖에 없어서 내키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