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쌉노가다라 졸면서하긴했는데

한척한척 프류트로 함대채워가는 맛이 있었음

코펜하겐 앞바다에서 프류트 5대인가 6대 꽉꽉채워서 

세비아로 금의환향할때 기분오졌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