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에이 의사결정권자면 득규 이름만 나와도 판엎을건데ㅋㅋㅋ 진짜 뭐가 있었던 걸까



다들 화가 많네ㅋㅋㅋㅋㅋ 득규가 하는 방식과 방향성을 알고도 이 선택이 과연 코에이 입장에서 최선이었나?라는 미스테리가 개인적으로 있었다는 거지 뭐. 솔직히 몇년을 들이고도 이따위 수준으로 겜 나온게 짜증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