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건조가 4티어 선박 슬루프쯤 되면 한척에 재료비 포함 건도에 80만두캇쯤 든다

이걸 계속 반복해서 조선레벨 올려야 또 상위티서 선박 건조할 수 있게 되는것임

그래서 선단렙 1~25구간에 근해무역으로 돈벌기 좋은 국가가 중요해지는거임

두캇은 뉴비때 모으기 안그래도 빡센데 어느 나라는 자기 본거지에서 대포 화승총들고 근처 근해에 팔아도 십만두캇씩은 적립되고 어느 나라는 돌소금이나 나오니까 그게 스노우볼이 계속 굴러서 성장속도 까지 결국 영향을 주는것.

그럼 또 세비야에서 이제 대포나옴 너도 하면되는데? 이럴텐데

어차피 자주 왔다갔다하는 본거지에 좋은 교역품이 나는거랑 내 본거지 영지엔 교역품이 구려서 남의나라에 가는거자체가 시간낭비 오진다는거임

그래서 초반에 에습이좋다. 오스만이 좋다 이야기 하는거.

잉글이 뭐 연대기가 빠르다? 그래서 좋다 이러는데 잉글도 과금러 아니면 당장 금수송선 잡는거에서 막혀서 과금 없이는 75000짜리 전투력의 금수송선 못깸

조건 맞추려고 결국 유럽뺑이 무역하면서 내실다져야 한단소리다.

결론은 무과금이나 소과금이면 내실 다지는게 좋은 국가하는게 좋다.

에습, 오스만 편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