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영국의 레게노 코미디 그룹 몬티파이선처럼 부조리 넘치는 세상을 풍자와 해학으로 헤쳐나갈 갤럼들 구함. 

같이 성배 찾으러 가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