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섭 깔아서 거덜조금 돌려보다가 시스템이 잘 이해안가서 좀 찾아봤는데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좀 알려줘
잉글: 보석+홍차 특수항(=인도무역 메리트), 제독성능 좋음(전투), 5영지
네덜: 보석 특수항(=인도무역 메리트), 제독성능 좋음(탐험), 4영지
굳이 둘을 비교하자면 잉글이 거덜보다 조금 더 유리한건 맞는것같은데,
에스파냐 오스만한테 주변도시 다털리는동안 인도양 뚫을때까지 존버해야한다는 대전략은 둘이 같은거지?
그리고 인도뚫을때까지 존버가 성공한다고 쳐도, 인도로 갈때 사갈만한 비싼 품목들이 별로 없는것도 맞는거임?
대충 보니까 에습이 중부유럽에서 대포긁어가고 오스만이 동유럽에서 캐비어나 수선화같은거 가져갈때
잉글거덜은 수량도 얼마 없는 술이 그나마 제일 비싼 품목인것같던데, 그럼 인도가도 저 둘처럼 효율안나오는건 매한가지인거아님?
그럼 잉글이나 거덜하는애들은 할배와 금발게이의 캐릭터성을 보거나 힙스터감성으로만 돌리는거임?
인도전에도 카리브쪽보석 해도 수익좋고 인도이후에도 인도로 갈땐 대충가져가도됨. 그냥 편도 무역생각하고 인도왕복 몇번더하는게 남
그렇게까지 큰 효율차이는 안나나보네 ㅇㅋㅇㅋ
발트해에서부터 보석이랑 위스키보다 비싼 아콰비트 보드카 등 가져가면 됨
그리고 에습 오스만한테 주변도시 털릴지 안 털릴지는 그섭 잉글 네덜 고른 유저들이 하기 나름임 그냥 쪽수로 다 되는겜은 아님. 어차피 투자하는 사람 그중 10퍼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