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동항해를 자국 동맹항만 사용가능하게 함(유럽제외)
자동항해를 편하게 생각하는 유저 성격상  투자전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본다.
예를 들어 카리브 해로 이동하려면 최소 1도시는 먹어놔야 이동이 편리함.
쪼렙시절의 유럽은 그냥 자동이동 가능하게 하고
퀘스트도 마찬가지로 유럽제외한 지역퀘는 자동이동 불가.
시장은 자동이동 가능.
대신 한 국가가 권역전체를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게끔
권역당 동맹항 갯수를 제한하고 초과시 투자효율 단계별 감소
ex)에스파냐의 서아프리카 권역 동맹항 4개 초과시 투자효율 50% 감소


이러면 인기 교역품이 있는 항구나 이동상 유리한 항구에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적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음


2.국가전을 통한 타국 도시점령(feat.시장의 투표)
국가전이야 후에 어떤 형태든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글의 포인트는 시장의 투표로 공격할 도시를 뽑는 것이다.
한달마다 열리는 국가전의 대진표는 나라별로 정해져있고
1주차~4주차의 시장들은 주마다 각각의 국가전 상대국 도시를 투표한다


시장의 권한이 관세빼곤 딱히 없기 때문에
시장이 되게끔 투자를 유도할 수있고 국가별로 전략적인 커뮤니티가 생길수도 있을것이라고 봄


3.모험 발견물 보상 또는 보고점수로 도시 투자가능
침낭 한번당 탐험 포인트를 줘서 이를 항구 투자가능하게 함
또는 주간 자택 보고점수로 투자가능하게 함.
모험 위주의 플레이도 투자전에 참여 가능할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다 2차 CBT 때 이미 건의했던건데 생각은 없는듯
오늘 출항제 잠깐 봤는데 개지루하더라. 이게 홍보가 될ㄲ..?
개발진들은 투자전을 메인 컨텐츠로 보는거 같아서 적어본다
(전투를 메인이라 하기엔 ㅆ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