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냥이에 당해봐서 그런지 시트위에 올라가서 싸면몰라도 휠 타이어는 어차피 주행하면 드러워지니까

별상관없긴한데 딱 탈라는데 기분이 좋진않더라고 주인도 뭐 말리지도않고

한번만 더 걸리면 걷어차버린다니까 사과하고 가길래 걍 끝냈는데

부모님은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하시길래 좀 예민했나 싶기도함